틀려도 채점하지 않는 수채화 고양이와 소리 내어 나누는 실시간 영어 대화
영어를 못 해서가 아니라, 누군가 앞에서 입을 떼는 순간 틀릴까 봐 얼어붙는 게 문제라고 생각해서 만들었습니다.
Purro는 손으로 그린 수채화풍 고양이입니다. 실시간 음성으로 대화하고, 채점하지 않고, 고쳐 주지 않고, 말이 끝나기 전에 끼어들지도 않습니다. 일부러 나보다 적게 말하고, 방금 한 말에 대해 짧게 되물어요. 커리큘럼·단어장·점수 없이 내 속도로 영어를 소리 내어 말해 보는 공간입니다.
대화가 끝나도 앱 안에서 함께 지냅니다. 밥 주고 놀아 주고 쓰다듬는 돌보기 모드는 무료이고, 기록은 내 iCloud에 비공개로 동기화돼 iPhone·iPad·Mac에서 같은 Purro를 만납니다. 대화를 시작하면 Purro가 오늘 함께한 일을 기억하고 먼저 꺼내요.
새로 설치하면 첫 10분 대화는 무료이고, 계정 없이 시작합니다.
말하면 바로 대답하는 부담 없는 영어 말하기.
틀려도 끊지 않고, 방금 한 말을 되물어 줍니다.
눈 깜빡이고 고개를 갸웃하며 내 말에 반응합니다.
밥·놀이·쓰다듬기, iPhone·iPad·Mac 동기화와 위젯.
계정 없이 바로 시작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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