같은 시작, 다른 결말 — 갈림길마다 달라지는 AI 소설
니블로어는 한 줄에서 시작하는 AI 소설 앱입니다.
다 읽은 소설, 다시 펼쳐도 결말은 늘 같았죠. 니블로어에서는 화가 끝날 때마다 두 갈래 중 하나를 고르거나 '알아서 이어 줘'를 누르면, 고른 길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져요. 같은 시작 이야기를 다시 고르면 새 책으로 1화부터 — 다른 결말을 만날 수 있어요.
· 읽기 모드: 장르와 시작 이야기를 고르면 1화가 바로 시작돼요. · 쓰기 모드: 힌트 한 줄이면 한 화. 힌트가 없어도 인물과 시대만 정하면 이야기가 시작돼요. · 읽는 중에 장면 삽화를 넣을 수 있고(AI로 그린 그림), 완결한 이야기는 링크 하나로 통째로 공유할 수 있어요.
혼자 AI 팀과 만들고 있는 앱이라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. 써 보시고 피드백을 남겨 주시면 바로 반영하겠습니다. (만 18세 이상 · 아이폰)
화가 끝날 때마다 두 갈래 중 하나를 골라요. 고른 길에 따라 결말이 달라져 다시 읽는 재미가 있어요.
힌트가 없어도 인물과 시대만 정하면 이야기가 시작돼요. 읽기만 해도 되고, 직접 써도 돼요.
읽는 중에 장면 삽화를 넣을 수 있고(AI로 그린 그림), 완결한 이야기는 링크 하나로 공유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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