혼자 만든 앱, 여기서 키워 봐요 — 올리고, 서로 써 보고, 피드백 주고받는 곳
바이브코딩·AI로 앱을 만들고 나면, 제일 먼저 막히는 게 "써 줄 사람이 없다"였어요. 그래서 만든 사람끼리 서로의 앱을 써 보고 피드백을 남기는 곳을 만들었습니다.
바사팔에서 할 수 있는 것 - 내 앱 올리기: 앱마다 등록번호와 출생 기록(올린 날짜·내용)이 남아요 - 서로 써 보기: 다른 메이커의 앱을 써 보고 피드백을 주고받아요 - 구글 플레이 테스터 품앗이: 비공개 테스트 인원을 서로 채워 줘요 - 오늘의 추천: 매일 앱 2개를 골라 소개하고, 쇼츠로도 알려요
지금까지 300개 넘는 앱과 140명 넘는 메이커가 모였어요. 웹앱, 안드로이드, 아이폰, 게임 모두 올릴 수 있어요.
만들다 막힌 이야기, 출시 전 피드백이 필요한 앱이 있다면 편하게 올려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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